AFRICANMUSE2026년 10월호확인일 2026-10-25

주소모아, 26개 분야 링크모음과 사이트모음을 한 권으로 엮다

주소모아는 자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잡지 지면처럼 나눠 정리한 주소모음입니다. 웹툰과 OTT, 쇼핑과 뉴스, AI도구와 미술, 여행과 공공 민원까지 608곳을 실었고, 모든 주소를 같은 날 다시 열어 본 결과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주소모아 26개 분야 공식 주소 모음 안내주소모아 주소 확인 현황 안내

01편집자의 말

한 권의 주소모아를 엮으며

주소를 외우지 않아도 되는 사이트, 그래서 다른 일에 시간을 쓸 수 있는 사이트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즐겨찾기 막대가 꽉 차고 나면 정작 필요한 사이트를 다시 검색하게 됩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는 광고가 붙고, 그 아래에는 이름이 비슷한 가짜 사이트가 섞여 있기도 합니다. 주소모아는 이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만든 주소모음입니다. 분야를 잡지 지면처럼 다섯 묶음으로 나누고, 묶음마다 서로 이어서 여는 분야를 붙였습니다.

주소모아에 실린 주소는 모두 운영 주체가 분명한 공식 도메인입니다.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는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고 이웃한 칸에 두었고, 카드마다 한 줄 설명과 실제 도메인, 접속 확인 결과를 붙였습니다. 처음 오신 분은 위쪽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을 넣어 보시고, 둘러보고 싶은 분은 아래 분야 타일부터 눌러 보세요.

주소모아는 하나의 시작점일 뿐이라서 다른 정리 방식이 더 맞는 분도 있습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분야별 주소를 모은 주소모아 바로가기 안내도 함께 참고해 보시고, 두 곳을 번갈아 쓰며 손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이번 호에서는 미술 분야를 새로 엮었습니다. 미술관 목록 대신 전시 소식과 공모, 작품 거래에 무게를 두어 관람객과 작가, 수집가가 함께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다음 호에서도 주소모아는 같은 날 한꺼번에 주소를 다시 열어 보고, 바뀐 숫자를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02분야 바로가기

26개 분야 사이트모음 바로가기

타일 하나가 분야 페이지 하나입니다. 타일 위쪽 숫자는 분야 번호, 아래 글은 그 분야에 담은 사이트의 성격입니다.

03대표 사이트

주소모아 편집부가 고른 대표 사이트 12곳

분야마다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을 한 곳씩 골랐습니다. 카드의 서비스 이름을 누르면 공식 홈이 새 창에서 열립니다.

웹툰

카카오페이지

기다리면 무료 방식을 처음 널리 퍼뜨린 연재관입니다. 웹소설 원작 웹툰이 많아 원작과 함께 보기 좋습니다.

page.kakao.com
OTT

티빙

tvN과 JTBC 예능, 오리지널 시리즈를 한곳에서 봅니다. 프로야구 중계도 이곳에서 나갑니다.

tving.com
음악

멜론

실시간 차트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음원 서비스입니다. 공연 예매처 멜론티켓과 계정이 이어집니다.

melon.com
공연·티켓

NOL 티켓(옛 인터파크 티켓)

뮤지컬과 콘서트 예매가 가장 많이 몰리는 곳입니다. 주소가 바뀌어 새 도메인으로 실었습니다.

nol.yanolja.com/ticket
검색·쇼핑

네이버

검색과 쇼핑, 지도와 블로그가 모두 이어지는 국내 대표 포털입니다.

naver.com
중고거래

당근

동네 인증을 거친 이웃끼리 만나 거래하는 장터입니다. 앱 안 대화로만 연락하세요.

daangn.com
뉴스

연합뉴스

국가기간 통신사라 큰 사건의 첫 보도가 가장 먼저 올라옵니다.

yna.co.kr
AI도구

ChatGPT

대화형 AI를 처음 써 보는 분이 가장 먼저 여는 곳입니다. 문서 요약과 번역도 됩니다.

chatgpt.com
미술

네오룩

전국 화랑과 미술관 전시 소식을 날마다 쌓아 온 전시 정보 아카이브입니다.

neolook.com
공공기관·민원

정부24

민원 서류 발급과 각종 신청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정부 대표 민원 포털입니다.

gov.kr
여행·항공

스카이스캐너

여러 항공사 요금을 한 번에 비교해 가장 싼 날짜를 찾아 줍니다.

skyscanner.co.kr
지도·날씨·교통

기상청 날씨누리

동네예보와 특보를 가장 정확하게 확인하는 공식 기상 정보 사이트입니다.

weather.go.kr

04SEE & HEAR

보고 듣고 즐기는 지면

주소모아의 첫 지면은 보고 듣고 즐기는 분야입니다. 구독 서비스가 많아 작품이 어디 있는지가 가장 큰 고민이라 작품 검색과 예매처를 함께 엮었습니다.

05FIND & BUY

찾고 사고 읽는 지면

두 번째 지면은 찾고 사고 읽는 분야입니다. 결제가 오가는 곳이 대부분이라 주소모아는 비슷한 철자의 가짜 쇼핑몰을 피하도록 공식 도메인만 남겼습니다.

06NEWS & TALK

소식과 이야기 지면

세 번째 지면은 소식과 이야기입니다. 같은 사건을 여러 곳에서 비교해 읽도록 성격이 다른 매체와 게시판, 리그 공식 홈을 고르게 실었습니다.

07MAKE & LEARN

만들고 배우는 지면

네 번째 지면은 만들고 배우는 분야입니다. 라이선스와 이용 조건이 중요한 곳이 많아 카드마다 쓰임새를 분명히 적었습니다.

08LIFE & MOVE

생활과 이동 지면

마지막 지면은 생활과 이동입니다. 공공기관과 금융 사이트는 사칭 피해가 잦아 주소모아가 특히 꼼꼼히 확인한 묶음입니다.

주소모아 분야별 링크모아 이용 안내주소모아 공식 주소 확인 방법 안내

09운영 원칙

주소를 싣고 빼는 여섯 가지 원칙

주소모아의 모든 목록은 아래 여섯 가지 원칙으로 만들고 고칩니다. 자세한 설명은 주소모아 소개 페이지에 있습니다.

01공식 도메인만

주소모아는 운영 주체가 분명한 서비스의 공식 주소만 싣습니다. 이름을 흉내 낸 사칭 도메인과 다른 사이트 글을 옮겨 붙인 복제 사이트는 이용자가 많아도 올리지 않습니다.

02쓰임새 순서

목록 순서는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부터 정합니다. 광고비나 제휴 여부는 주소모아의 카드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03같은 날 확인

주소모아는 모든 분야 주소를 같은 날 한꺼번에 열어 보고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분야마다 확인 날짜가 달라 생기는 혼란을 줄이려는 방식입니다.

04숫자 그대로

확인 결과는 보기 좋게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깁니다. 응답이 없던 곳은 숨기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05국내외 한 칸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는 국적과 관계없이 이웃한 칸에 둡니다.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나란히 비교하기 쉽습니다.

06확인 후 수정

바뀐 주소 제보가 오면 주소모아는 공식 공지와 실제 접속으로 확인한 뒤 고칩니다. 확인되지 않은 제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10확인 현황

2026-10-25 주소모음 접속 확인 현황

주소모아에 실린 모든 주소를 2026-10-25에 HTTPS로 한꺼번에 다시 열어 본 결과입니다. 숫자는 손대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수록 주소
608
고유 주소
603
정상 응답
475
응답 합계
589
분야별 접속 확인 결과
분야수록정상 응답접근 제한 응답국내망 재확인 대상
웹툰222110
OTT252320
영화·드라마231850
음악242040
공연·티켓221921
게임252410
검색·쇼핑261790
중고거래231670
패션·뷰티221651
도서·책201820
뉴스262051
커뮤니티251762
스포츠중계262420
AI도구271980
디자인·폰트201730
사진·일러스트208120
미술302730
교육252140
웹호스팅·제작252230
여행·항공231571
호텔·숙소211461
지도·날씨·교통201721
공공기관·민원221804
금융232021
취업221570
요리·레시피211371
합계 (고유 주소 603곳)60847511414

분야 합계 608곳에는 두 분야에 함께 실린 주소가 겹쳐 있어 고유 주소는 603곳입니다. 합계 줄의 정상·제한·재확인 숫자는 고유 주소 기준입니다. 정상 응답은 첫 화면이 200번대나 300번대 코드로 열린 곳, 접근 제한 응답은 서버가 자동 확인 요청을 거절한 곳,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해외 서버에서 응답이 없던 곳입니다. 모든 주소는 HTTPS로 확인했습니다.

11고르는 기준

링크모음에 싣는 주소를 고르는 기준

이용자가 많다고 모두 싣지는 않습니다. 주소모아는 세 가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운영 주체가 분명한가

회사나 기관 이름, 연락처, 이용약관이 사이트에 드러나 있는지 봅니다. 운영자를 알 수 없는 곳은 이용자가 많아도 싣지 않습니다.

콘텐츠가 정당한가

작품과 영상, 음원을 권리자와 계약해 제공하는지 확인합니다. 무단 복제 콘텐츠를 내건 곳은 바로 제외합니다.

주소가 안정적인가

도메인을 자주 바꾸는 곳은 사칭 주소가 끼어들기 쉽습니다. 한 주소를 꾸준히 쓰는 공식 서비스를 우선합니다.

12안 열릴 때

카드를 눌렀는데 열리지 않을 때

대부분 잠깐의 문제라서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해결됩니다.

새로 고침과 다른 브라우저

브라우저 저장 파일이 꼬이면 첫 화면이 비어 보입니다. 새로 고침을 하거나 다른 브라우저로 같은 주소를 열어 보세요.

와이파이와 데이터 바꿔 보기

회사나 학교 와이파이는 특정 사이트를 막아 두기도 합니다. 휴대폰 데이터로 바꿔 열어 보면 원인이 구분됩니다.

점검 공지 확인

정기 점검 중이면 안내 화면만 뜹니다. 서비스 공식 SNS나 공지 게시판에서 점검 시간을 확인하세요.

그래도 안 되면 제보

하루가 지나도 열리지 않으면 주소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문의 메일로 알려 주시면 확인합니다.

13사칭 주의

사칭 주소를 걸러 내는 습관

공식 주소를 아는 것만큼 가짜 주소를 알아보는 눈도 중요합니다.

도메인 끝부분부터 읽기

가짜 주소는 앞부분에 서비스 이름을 넣고 뒷부분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창을 오른쪽 끝에서부터 읽으면 진짜 도메인이 보입니다.

비슷한 글자 의심하기

숫자 0과 영문 o, 영문 l과 숫자 1처럼 비슷한 글자를 바꿔 끼운 주소가 있습니다. 로그인 화면이라면 한 글자씩 확인하세요.

받은 링크는 직접 입력으로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는 누르지 말고 주소모아에서 공식 주소를 찾아 직접 들어가세요. 은행과 택배를 사칭한 문자가 특히 많습니다.

지나친 할인은 한 번 더

정가보다 훨씬 싼 가격을 내건 쇼핑몰은 사칭일 가능성이 큽니다. 결제 전에 주소창 도메인을 목록과 비교해 보세요.

14휴대폰에서

휴대폰에서 더 빠르게 쓰는 법

주소모아는 휴대폰 화면에서도 한 손으로 쓰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

자주 쓰는 분야 페이지를 연 뒤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깁니다.

분야 버튼 하나로 이동

화면 위 분야 버튼을 누르면 26개 분야가 다섯 묶음으로 펼쳐집니다. 원하는 분야를 누르면 바로 넘어갑니다.

새 창으로 열리는 카드

카드는 새 창으로 열려서 목록이 그대로 남습니다. 뒤로 가기를 여러 번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15하루의 지면

하루 흐름에 맞춰 여는 분야

같은 사람도 시간대에 따라 여는 사이트가 달라집니다. 주소모아를 하루 흐름에 맞춰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07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는 뉴스와 지도·날씨·교통을 먼저 엽니다. 주소모아의 뉴스 지면에는 통신사와 방송사가 앞쪽에 있어 밤사이 소식을 빨리 훑을 수 있습니다.

12점심시간

짧은 쉬는 시간에는 웹툰이나 커뮤니티를 여는 분이 많습니다. 주소모아는 복제 사이트가 많은 두 분야를 특히 꼼꼼히 걸렀습니다.

15일하는 오후

업무 중에는 AI도구와 디자인·폰트, 공공기관·민원을 자주 씁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곳은 주소모아의 공식 주소로 들어가세요.

21퇴근 뒤 저녁

저녁에는 OTT와 스포츠중계, 검색·쇼핑이 바빠집니다. 보려는 경기의 중계처를 주소모아에서 미리 확인해 두면 시작 시각을 놓치지 않습니다.

토주말 나들이

주말에는 공연·티켓과 미술, 여행·항공을 함께 엽니다. 전시와 공연 일정을 주소모아 한 곳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월한 달에 한 번

카드값과 보험, 연금 내역은 금융 지면에서 확인합니다. 주소모아의 금융 카드는 모두 은행과 증권사 공식 도메인입니다.

16용어

링크모아를 읽기 위한 용어 정리

목록과 확인 현황에 나오는 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공식 주소Official URL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등록하고 관리하는 도메인을 말합니다. 주소모아는 이 주소만 싣고, 카드 아래에 도메인을 그대로 적어 누르기 전에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도메인Domain

주소창에서 사이트 이름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끝부분부터 읽으면 com, co.kr, go.kr 같은 뒤쪽 이름이 맞는지 빨리 볼 수 있습니다.

리디렉션Redirect

예전 주소로 들어가면 새 주소로 자동으로 넘겨 주는 기능입니다. 주소를 옮긴 서비스는 한동안 예전 주소에 리디렉션을 걸어 둡니다.

응답 코드HTTP Status Code

서버가 요청에 답하며 붙이는 세 자리 숫자입니다. 200은 정상, 403은 접근 제한, 404는 페이지 없음을 뜻합니다.

접근 제한 응답403 Forbidden

서버가 살아 있지만 자동 확인 요청을 거절했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Domestic Recheck

해외 서버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 인터넷으로 다시 확인해야 하는 주소입니다. 공공기관과 금융 사이트에 많습니다.

HTTPSSecure HTTP

주고받는 내용을 암호화하는 연결 방식입니다. 주소모아에 실린 주소는 모두 HTTPS로 확인했습니다.

사칭 도메인Typosquatting

공식 주소와 한두 글자만 다르게 만든 가짜 주소입니다. 로그인 정보나 결제 정보를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브도메인Subdomain

본 도메인 앞에 점으로 이어 붙인 하위 주소입니다. news나 map처럼 같은 회사가 서비스별로 나눠 쓰는 주소입니다.

주소모음Link Directory

여러 분야의 사이트 주소를 한곳에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링크모아, 링크모음, 사이트모음도 같은 뜻으로 씁니다.

17지금 많이 찾는 말

지금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검색어

구글 트렌드가 집계한 국내 인기 검색어를 한 시간 단위로 가져옵니다. 화제가 된 검색어와 관련 소식을 보면 어느 분야 사이트가 바빠질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 옆 숫자는 대략적인 검색량입니다.

구글 트렌드 실시간 인기 검색어

기준

  1. 1중고2000+시댁에 준 선물, 반값에 중고 거래 등장…판매자 알고 보니 '형님네' 뉴스1
  2. 2염소200+일본 도심에 나타난 염소 두 마리…제초 작업 임무 부여 동아일보
  3. 3kbo리그5000+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SPOTV NEWS
  4. 4정준하1000+정준하, 7500원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에…"美 본사가 정한 가격" 뉴시스
  5. 5프랑스5000+‘유럽, 정말 심상치않다’…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포르투갈 동시다발 시위 확산 문화일보
  6. 6선우용여5000+81세 선우용여도 푹 빠졌다…아침마다 5060 몰리는 '이곳'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한국경제
  7. 7대한민국의 국토교통부 장관200+
  8. 8서울 sk 대 수원 kt500+
  9. 9안양 정관장 대 원주 db500+
  10. 10안성시2000+김보라 안성시장, SK하이닉스 방류수 논란에 “시민께 심려 끼쳐 죄송” 경기일보

18자주 묻는 질문

주소모아 자주 묻는 질문 12가지

처음 오신 분이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펼쳐집니다.

주소모아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주소모아는 26개 분야의 공식 사이트 주소를 잡지처럼 지면을 나눠 엮은 주소모음입니다. 웹툰과 OTT 같은 즐길 거리부터 쇼핑과 중고거래, 뉴스와 커뮤니티, AI도구와 미술, 여행과 공공 민원까지 생활에서 자주 여는 분야를 담았습니다. 분야마다 공식 도메인만 골랐고, 모든 주소를 같은 날 다시 열어 본 결과를 숫자 그대로 적었습니다.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바로 쓸 수 있으며, 카드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고 주소모아 화면은 그대로 남습니다. 처음 오신 분은 홈 위쪽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을 넣어 보시고, 둘러보고 싶은 분은 분야 타일이나 링크모아 전체 목록부터 열어 보시면 전체 구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주소모아에 실린 주소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그렇습니다. 주소모아는 운영 주체가 분명한 서비스의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회사나 기관 이름과 이용약관이 사이트에 드러나 있는지, 콘텐츠를 권리자와 계약해 제공하는지, 한 주소를 꾸준히 쓰는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이름을 흉내 낸 사칭 도메인, 다른 사이트 글을 옮겨 붙인 복제 사이트, 저작권이 불분명한 콘텐츠를 무료로 내건 사이트는 이용자가 많아도 올리지 않습니다. 카드마다 실제 도메인을 함께 적어 두었으니 누르기 전에 주소를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더 안전합니다. 혹시 공식 주소가 아닌 곳을 발견하시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되는 대로 바로 내립니다.

접속 확인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주소모아는 모든 분야 주소를 정해진 확인일에 한꺼번에 다시 엽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0-25이며, 이 날짜는 홈의 주소 확인 현황 표와 분야 페이지 위쪽, 헤더 오른쪽에 함께 적혀 있습니다. 분야마다 확인 날짜가 다르면 어떤 숫자가 최신인지 헷갈리기 때문에 같은 날 한 번에 확인하는 방식을 씁니다. 확인일 사이에 주소가 바뀌었다는 제보가 오면 공식 공지와 실제 접속으로 확인한 뒤 해당 카드부터 먼저 고치고, 다음 확인일에 전체 숫자를 다시 집계해 표에 옮깁니다. 그래서 표의 숫자와 카드의 표시는 늘 같은 날짜를 기준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접근 제한 응답이 붙은 사이트는 열리지 않나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접근 제한 응답은 서버가 살아 있지만 자동 확인 프로그램의 요청을 거절했다는 뜻입니다. 큰 쇼핑몰과 해외 언론사, 호텔 체인, 사진 소스 사이트처럼 보안 설정이 강한 곳에서 자주 나오는데, 이런 곳은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의 접속을 막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첫 화면이 그대로 보이므로 주소모아는 이런 곳을 목록에서 빼지 않고 표시만 달아 둡니다. 만약 브라우저로 열어도 오류 화면만 보인다면 주소가 바뀌었을 수 있으니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다음 확인일 전이라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무슨 뜻인가요?

주소모아의 확인 작업은 해외 서버에서 진행합니다. 그런데 일부 공공기관과 금융, 언론사 사이트는 보안을 위해 해외 접속을 막아 두어 응답이 아예 오지 않습니다. 주소모아는 이런 주소를 지우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홈택스나 국민건강보험처럼 국내에서는 매일 많은 분이 쓰는 사이트가 여기에 들어 있으니, 표시가 붙었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국내 인터넷에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리며, 국내에서도 열리지 않는다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시면 다시 확인합니다. 이번 확인에서 이 표시가 붙은 주소는 14곳입니다.

링크모아, 링크모음, 사이트모음은 같은 말인가요?

쓰는 사람에 따라 이름만 다를 뿐 뜻은 거의 같습니다. 여러 분야의 사이트 주소를 한곳에 정리한 페이지를 주소모음, 주소모아, 링크모아, 링크모음, 사이트모음이라고 부릅니다. 검색할 때도 이 다섯 가지 말을 섞어 쓰는 분이 많아서 주소모아는 페이지 곳곳에서 이 말들을 함께 씁니다. 주소모아에서는 사이트 이름을 주소모아로 쓰고, 26개 분야를 한 페이지에 펼친 곳을 링크모아 전체 목록이라고 부릅니다. 분야 페이지 제목에는 웹툰 주소모음처럼 분야 이름과 주소모음을 붙였습니다. 이름은 달라도 공식 주소만 모은다는 원칙은 모든 페이지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찾는 서비스가 어느 분야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홈 맨 위의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이나 분야 이름을 적어 보세요. 글자를 입력하면 주소모아에 실린 서비스와 분야가 바로 아래에 나타나고, 누르면 해당 분야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영어 이름과 한글 이름을 모두 찾을 수 있어 넷플릭스든 Netflix든 상관없습니다. 쓰임새가 여러 분야에 걸친 서비스는 두 분야에 함께 실어 두었으니 어느 쪽으로 들어가도 찾을 수 있습니다. 검색 칸에서 찾지 못했다면 아직 주소모아에 싣지 않은 서비스일 수 있으니 문의 메일로 추천해 주세요. 공식 사이트로 확인되면 다음 확인일에 가장 가까운 분야에 올립니다.

국내 사이트와 해외 사이트를 왜 나누지 않았나요?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를 나란히 비교하는 편이 고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음원 서비스를 고를 때는 국내 음원 앱과 해외 스트리밍을 한 화면에서 보는 것이 편하고, 항공권을 찾을 때도 국내 항공사와 해외 비교 사이트를 함께 보는 편이 빠릅니다. 주소모아는 국적 대신 쓰임새로 순서를 정하고, 국내에서 가입이 막힌 해외 서비스는 카드 설명이나 분야 페이지 요령에 그 사실을 적어 둡니다. 해외 서비스는 국내 서비스 뒤쪽에 이어 붙여서 국내 서비스를 먼저 찾는 분도 불편하지 않게 했습니다. 국내외를 나눈 목록이 필요하시면 의견을 보내 주세요.

목록 순서에 광고나 제휴가 영향을 주나요?

주지 않습니다. 주소모아의 카드 순서는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부터 정하고,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는 이웃한 칸에 붙입니다. 목록 카드 사이에 광고를 끼워 넣지 않으며, 어떤 서비스로부터도 순서를 바꾸거나 목록에 올려 주는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대표 사이트 12곳도 편집부가 분야마다 이용 빈도를 보고 고른 것이라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원칙은 소개 페이지의 운영 원칙에도 적혀 있습니다. 순서가 이상하다고 느끼시거나 더 많이 쓰이는 서비스가 뒤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문의로 의견을 보내 주세요. 다음 확인일에 다시 살펴보고 필요하면 순서를 고칩니다.

주소가 바뀐 사이트를 발견하면 어떻게 알려야 하나요?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예전 주소, 새 주소를 보내 주세요. 바뀐 사실을 알 수 있는 공식 공지 링크를 함께 보내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주소모아는 공지와 실제 접속으로 확인한 뒤 분야 페이지와 홈의 확인 현황을 함께 고치고, 처리 결과를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 이번 호에서도 공연 예매처와 숙소 예약 앱, 저비용 항공사의 주소 변경을 반영했습니다. 다만 공지 없이 갑자기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곳은 사칭일 수 있어 운영 주체가 같은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확인이 끝날 때까지는 기존 주소를 그대로 둡니다.

휴대폰에서도 편하게 쓸 수 있나요?

주소모아의 모든 페이지는 휴대폰 화면에 맞춰 한 줄 카드로 바뀝니다. 위쪽 분야 버튼을 누르면 26개 분야가 다섯 묶음으로 펼쳐지고, 원하는 분야를 누르면 바로 넘어갑니다. 자주 쓰는 분야 페이지는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으로 바탕화면에 앱 아이콘처럼 둘 수 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새 창으로 열려 목록으로 돌아오기도 쉽고, 확인 현황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이 작은 기기에서도 글자가 잘리지 않도록 줄 바꿈을 맞췄으니 보기 불편한 곳이 있다면 기기 이름과 함께 알려 주세요. 다음 호에서 고치겠습니다.

미술 분야는 어떤 사이트를 담았나요?

미술 분야는 미술관과 갤러리 목록보다 전시 소식, 공모와 창작 지원, 작품 거래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전시 정보 아카이브와 미술 전문지, 해외 미술 소식지, 예술 지원 기관의 공모 공고, 공모전 모음, 예술활동증명을 다루는 복지 기관을 앞쪽에 두었고, 국내외 미술품 경매와 아트페어, 판화 에디션과 작품 렌탈, 조각 투자, 작가 직거래 플랫폼을 뒤쪽에 이어 붙여 30곳을 실었습니다. 관람객은 전시 소식을, 작가는 공모 마감을, 수집가는 경매 일정과 시세를 각자 찾을 수 있게 묶었습니다. 미술 분야도 다른 분야와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접속을 확인했습니다.

업데이트 기록과 제보 받는 곳

이번 호는 2026-10-25에 26개 분야 608곳을 다시 확인해 엮었습니다. 미술 분야를 새로 열었고, 주소를 옮긴 공연 예매처와 숙소 예약 서비스, 항공사의 새 도메인을 반영했습니다.

바뀐 주소나 빠진 공식 사이트를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을 거쳐 다음 호에 싣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